도쿄Momo
1052회 정기연주회, A시리즈의 네 작품
Subscription Concert No.1052 A Series
도쿄이벤트 가이드
정기연주회 No.1052 A 시리즈
- 행사 기간
- 2026년 10월 3일
방문 전 한눈에
- 일정
- 2026. 10. 3.
- 세부 일정
- 14:00 (13:00)
- 행사 상태
- 예정
- 장소
- 도쿄 메트로폴리탄 극장Tokyo Metropolitan Theatre
- 장소 평점
- 4.2 · 리뷰 7,430개
정기연주회 제1052회 A시리즈에서 멘델스존부터 스크랴빈까지 네 작품을 만나요. 조너선 노트의 지휘와 바이올린, 하프 연주자가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이에요
1052회 A시리즈에서 네 작품과 세 연주자의 이름을 한 무대에서 만나는 클래식 공연
1052회째, 네 작품을 한 무대에서
정기연주회가 무려 1052회라니?! 이 A시리즈는 한 차례 열리는 공연으로, 네 작품을 한 자리에서 들려줘 😳 숫자부터 압도적이라 어떤 곡으로 문을 열지부터 궁금해지지?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 서곡 작품번호 26, 브루흐의 ‘스코틀랜드 환상곡’ 작품번호 46, 스트라빈스키의 ‘장송곡’ 작품번호 5, 스크랴빈의 ‘황홀한 시’ 교향곡 제4번 작품번호 54가 이어져 🎻 하나만 고른다면 나는 스크랴빈의 ‘황홀한 시’를 먼저 눈여겨볼래, 제목부터 무대의 마지막 인상을 맡을 것 같거든
네 곡의 작곡가와 분위기가 모두 다르니 프로그램 순서를 미리 확인하고 가면 흐름을 놓치지 않겠어? 곡 이름을 한 번 읽어 두는 것만으로도 공연장에서 귀가 향하는 곳이 달라지겠다 👀
지휘자와 바이올린, 하프의 만남
무대에 이름을 올린 사람도 세 명이야 🥁 조너선 노트(Jonathan NOTT)가 지휘하고, 아야나 츠지(Ayana TSUJI)가 바이올린을, 나오코 요시노(Naoko YOSHINO)가 하프를 맡아
브루흐의 ‘스코틀랜드 환상곡’과 바이올린 이름에는 별표가 붙어 있고, 하프 연주자 이름에도 같은 표기가 보여 ✨ 곡과 연주자 표기를 공연 전에 다시 맞춰 보면 프로그램을 읽는 재미가 더해지겠지?
지휘자와 두 연주자의 역할이 나뉘어 있으니 이름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프로그램에 표시해 두자 🤭 공연이 끝난 뒤 어떤 순간에 누구의 소리가 기억에 남았는지 이야기하기도 좋겠다
4개 공연장이 있는 도쿄도 예술극장
공연 장소는 음악·무용·연극을 위한 4개 공연장이 들어선 도쿄도 예술극장(Tokyo Metropolitan Theatre)이야 🏛️ 이곳에는 세계 최대 파이프 오르간도 있어, 공연을 보러 간 김에 장소의 규모와 특징까지 함께 살펴볼 만해
방문객들은 내부 건축과 여러 층에 있는 작은 갤러리, 카페와 레스토랑을 인상적인 공간으로 꼽고 있어 ☕ 공연 전후에 건물 안을 조금 둘러볼 생각이라면 이동 시간을 넉넉하게 잡아 두자
티켓 구매가 필요한 공연이고, 출연자와 프로그램은 바뀔 수 있어 📝 공연이 취소된 경우를 제외하면 환불되지 않으니 구매 전에 조건을 확인하고, 네 작품과 세 연주자의 이름도 미리 챙겨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