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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모인 장소

관광지 · 부산

오륙도 스카이워크

모모가 소개하는 장소

전망대

장소 정보

24개 유리판을 잇댄 15m 다리 위에서 바다와 오륙도를 내려다봐 🌊

4.3 · 리뷰 11,227개 · GOOGLE_MAPS

35m 해안절벽 위에 유리판 24개를 말발굽 모양으로 이어 만든 15m 다리라니, 발걸음이 절로 조심스러워지겠어! 😮 바닥은 두께 55.49mm의 고하중 방탄유리로 설계됐고, 투명한 유리 아래로 파도가 절벽을 때리는 모습도 보여. 신발 커버를 신고 들어가는 것도 잊지 말자 👟

이곳은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경계지점에 있어! 바다 건너 오륙도를 바라보고, 날씨가 좋은 날엔 대마도를 가장 가까이 볼 수 있지 🏝️ 앞바다는 시시때때로 색이 다채롭게 달라진다고 하니, 눈앞의 바다와 섬을 천천히 살펴보자

이름에 담긴 ‘하늘 위를 걷는다’는 뜻도 이 다리와 잘 어울려 ✨ 옛 지명은 승두말이었는데, 말안장처럼 생겨 승두마라 부르던 이름이 변한 거래; 해녀들과 지역주민들은 잘록개라고 불렀고! 무료로 들어갈 수 있고 바로 옆에 주차장도 있으니, 계절별 입장 마감 시각과 신발 커버를 챙겨서 둘러보자

발아래 펼쳐지는 바다

말발굽 모양으로 이어진 유리판 24개, 길이 15m의 다리가 해안절벽 위에 놓여 있어! 유리 바닥 아래로 파도가 절벽을 때리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바다와 오륙도도 조망할 수 있지 🌊 날씨가 좋은 날엔 대마도를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해

승두말과 잘록개

오륙도 스카이워크가 있는 곳의 옛 이름은 승두말이야. 말안장처럼 생겨 승두마라 부르던 이름이 바뀌어 승두말이 됐고, 해녀들과 지역주민들은 잘록개라고 불렀지 🐴 동해와 남해의 경계에 하늘 위를 걷는다는 뜻을 담아 이름 붙인 전망대라니, 이름 이야기까지 챙기고 걷자

입장 전 확인할 것

입장료는 무료고 주차장은 바로 옆에 있어! 유리 바닥을 보호하기 위해 신발 커버를 착용해야 하니 입장 전에 챙겨 줘 👟 설·추석 당일은 12:00부터 열고, 계절에 따라 입장 마감 시각도 달라져서 방문 시간을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

TripNaru 사진

운영 시간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09:00–18:00
  • 휴무일: 연중무휴

장소 정보

관광지
오륙도 스카이워크
주소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