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Pico
DMZ 평화 페스타, 평화를 직접 걸어보는 축제
인천이벤트 가이드
2026 DMZ PEACE FESTA
- 행사 기간
- 2026년 9월 12일 – 2026년 9월 27일
방문 전 한눈에
- 세부 일정
- - 강화 10:00~- 철원 15:00~22:00
- 행사 상태
- 예정
- 장소
- (강화) 교동도 화개정원 / (철원) 역사공원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교동동로 471
- 입장·요금
- 무료
- 장소 평점
- 4.1 · 리뷰 105개
강화 교동도 화개정원과 철원 역사공원에서 DMZ 접경지역의 자연, 주민 이야기, 치유를 직접 만나요. 걷기부터 백패킹, 소리 채집, 사일런트 디스코까지 지역마다 다른 체험이 이어져요.
DMZ를 바라보는 축제가 아니라 걷고, 듣고, 만들고, 움직이며 평화를 체험하는 릴레이 축제로 소개합니다.
두 지역을 잇는 첫 장면, DMZ를 하나의 이야기로
DMZ 평화 페스타는 강화 교동도 화개정원과 철원 역사공원에서 이어지는 릴레이 축제예요. 따로 흩어져 있던 DMZ 접경지역 관광 자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고, 각 지역의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게 만들어요.
축제의 공통 주제는 자연·생태, 삶·주민의 스토리, 성찰·치유·웰니스예요. 그래서 풍경을 바라보는 데서 끝나지 않고 걷기, 듣기, 만들기, 움직이기로 평화를 만나는 구성이 돋보여요.
강화는 걷고, 철원은 머물며 평화를 만나요
강화에서는 DMZ 함께 평화염원 걷기와 버스킹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돼요. 걸으며 평화를 바라고, 현장에서 음악을 만나는 흐름이라 자연과 공연을 한 번에 즐기기 좋아요.
철원에서는 DMZ 평화페스타 백패킹과 버스킹 관람이 준비돼요. 강화의 걷기와 철원의 백패킹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DMZ를 경험하게 해 릴레이 축제의 지역별 차이를 또렷하게 보여줘요.
칵테일부터 소리 채집, 사일런트 디스코까지
강화의 부대 프로그램에는 실향민 스토리 칵테일 제조 체험, DMZ 소리 채집 걷기, 즉흥 움직임 체험이 있어요. 이야기를 만들고, 주변의 소리를 모으고, 몸을 움직이는 방식으로 접경지역을 감각적으로 만나는 장면이에요.
철원에서는 전통시장 탐방과 DMZ 투어가 이어지고, 미디어 아트 연계 행사인 사일런트 디스코도 열려요. 지역의 일상과 DMZ 공간을 살핀 뒤 미디어 아트와 음악을 즐기니, 역사와 현재의 문화가 한자리에서 이어져요.
이런 독자에게 잘 맞는 평화 여행
자연을 걸으며 생태를 느끼고 싶은 사람, 주민의 이야기와 전통시장의 풍경을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축제예요. 특히 전시만 보는 행사보다 직접 만들고 듣고 움직이는 체험을 좋아한다면 프로그램마다 다른 재미를 발견할 수 있어요.
강화와 철원 중 관심 있는 지역의 주요 프로그램을 고르거나, 두 지역의 체험을 비교해 봐도 좋아요.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니 참여 전 공식 안내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